ABOUT

  • 2017
    스마트미디어렙 대표이사
  • 2014
    MBC 매체전략국신매체개발부장
  • 2013
    MBC 뉴미디어사업국뉴미디어사업부장
  • 2011
    MBC 미디어렙TF
  • 2010
    MBC 기획국정책기획부
  • 1995
    MBC 제작기술국 입사

SMR은 고객가치를 우선합니다.

SMR은 2014년 MBC와 SBS가 공동출자한 사업체로서 지상파방송사를 비롯한 CJ E&M, 종합편성방송사를 포함하는 10개 방송사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광고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기업으로서 디스플레이광고시장에서 플랫폼 기반의 광고사업에서 탈피, 고품질 콘텐츠 기반의 광고로 인식을 전환하여 광고주-콘텐츠사업자-플랫폼사업 가치를 확장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출범 2년 만에 연 취급고 1,000억을 넘어서는 고속 성장을 이루었고 매체파워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런 성장의 원동력은 SMR 자체 역량뿐만 아니라 저희의 고객인 제휴 콘텐츠사업자, 광고주, 대행사, 플랫폼사업자와의 협력관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고민합니다. 제휴 콘텐츠사업자들이 콘텐츠의 제대로 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광고주와 대행사들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주는 플랫폼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합니다.

디지털광고시장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플랫폼의 확장에 따른 고도의 디스플레이 광고기법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집행한 광고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제대로 된 정보도 제공해드려야합니다.


SMR은 현재에 머물지 않고 미래의 디지털광고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준비할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광고상품을 개발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할 것입니다. 여기에 파트너사들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유지할 것입니다. 공동의 힘으로 시장을 우선 넓혀가는 것, 넓은 시장에서 각자의 역할에 맞게 이익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한 발씩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권철

조직도